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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나무라고 불릴 정도로 인체에 매우 좋다고 소문난 황칠나무

약효가 매우 뛰어나 조선시대 왕의 진상품으로 정약용은 ‘보물 중에 보물’이라고 극찬하였으며 한방에서 약재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황칠나무는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난대성 상록교목으로 유일하게 국내에서 전라남도 일대와 제주도를 중심으로 일부 남해지방 해안이나 섬지역에서만 자생하고 있는 귀한 나무이다.

혈관에 좋다.

황칠나무는 피를 맑게하며 혈행을 개선하고 혈압을 낮춰주기 때문에 고혈압·심근경색·고지혈증 등과 같은 혈관성 질환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의학저녈 Pharmazie에 실린 내용과 한국약용작물학회가 발표한 논문에 의하면 황칠 추출물은 혈액 내의 총콜레스테롤, 나쁜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 반면, 좋은 콜레스테롤인 고밀도 콜레스테롤(HDL)은 높여주는 효능이 있다고 한다.

간 기능 개선

황칠나무는 독소나 술에 의한 간손상을 보호하고 간기능을 개선하여 피로를 회복하고 해독작용을 촉진한다. (한국특산품황칠의생리활성연구,경희대 대학원 박사학위논문,2007)

항산화 작용

황칠나무는 면역체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노화 및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효능이 탁월하다.(Antio xidant Activity of Dendropan ax morbifera Lev,인제대대학원,박사학위논문,2007)

피부미백

황칠나무의 황칠 추출물이 피부를 검게하는 멜라닌의 형성을 억제하는 피부미백 효과가 탁월하며 항산화 작용은 피부의 노화를 방지하는데 도움이 된다.(피부미백효과가 있는 황칠추출물과 황칠 분획물 특허)

치아·뼈에 좋다.

황칠추출물이 치아와 치조골을 연결하는 치주인대세포의
증식을 촉진하여 치아에 좋고, 뼈를 만드는 조골세포의
분화를 촉진하여 뼈 재생을 촉진하며, 뼈에 칼슘이 침투
하는 작용을 촉진하여 뼈의 강도를 증가시킨다고 한다.
한국 특산품 황칠의 생리활성연구, 백운봉, 학위논문

면역력 향상

황칠이 면역세포의 생성·증진을 촉진하는 효능이 있으며, 그 효능이 기존에 면역제로 가장 많이 연구되고 잘알려진 레티노익산이라는 성분보다 더 강력하다고 한다. Screening of Immune Activities in the Leaves of Dendropanax morbifera Lev,Korea J.Medical crop SCI.10(2):109-115,2002

항암효과

황칠나무 추출물이 암세포의 자살을 유도하여 폐암·간암·유방암·위암 세포와 백혈병 세포를 증식하는 효과가 탁월하여 황칠나무가 암 예방·항암에 효과적이다.(황칠의 안정적 생산기술개발 및 황칠나무 기원의 생리활성물질탐색, 전남대, 2003)